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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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원 수정/삭제 댓글쓰기
척하는 말투라니..!
2007/10/02 05:43
생각해보니 4년전 외국 생활에서도 자아찾기 죽도록 한 것 같고,
미국이란 사회의 학문적 토양이 한국이랑 너무 다르다는 것을 일순간 느낀 것 같아.
왠지 지난 주말엔 너무 우울해서 말이지- 쩝...
오늘 과 친구랑 이야기하는데, 쉽게 생각하면, 정말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.
결국 마음 먹기에 달니 것이었인가.....! 아 머리아퍼.
내가 이렇게 피곤하게 살게 된 것은 내 공부가 너무나 현실에 밀접되어 있기 때문인듯.
언제나 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고민해야 하잖아. 흙..
그나저낭, 겨울에 꼭 와라.
뉴욕도 놀러와라. 나 완전 왕따에 찐따다..ㅋ -
진원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음.
2007/10/01 03:28
겨울의 거사 준비는 잘 되가고 계시는겐가...!
난 아직도 사춘기인 것 같다.
이놈의 자아정체성 찾기는 27살이 되고 지겹게도 이어지는구나...!ㅋㅋ
갑자기 든 생각인데, 사회학,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하는 학문이지 않냐?
아니면 내가 피곤한 성격인가...ㅋㄷㅋㄷ -
aurore 수정/삭제 댓글쓰기
absolutely I know... CJ's point from the writing
2007/09/27 20:54
but I think such Kang nam churches are far far far from the "middle class" culture... you can't imagine.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