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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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7/10/19 07:37
    • 선민 2007/10/20 13:29  수정/삭제

      아 그런가요?
      저는 그쪽으로는 전혀 몰라서
     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.
      뭐 나름 무슨 종합시험인가도 잘 보고
      교수님한테 인사도 드린 모양이지만
      그래도 초이스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죠.
      신경써줘서 고마워요.

      숙원을 받들어서 Zukin셈나를 하고 있다는 ㅋㅋ
      건강하게 지내세요.

  2. 진원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척하는 말투라니..!
    생각해보니 4년전 외국 생활에서도 자아찾기 죽도록 한 것 같고,
    미국이란 사회의 학문적 토양이 한국이랑 너무 다르다는 것을 일순간 느낀 것 같아.
    왠지 지난 주말엔 너무 우울해서 말이지- 쩝...

    오늘 과 친구랑 이야기하는데, 쉽게 생각하면, 정말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.
    결국 마음 먹기에 달니 것이었인가.....! 아 머리아퍼.
    내가 이렇게 피곤하게 살게 된 것은 내 공부가 너무나 현실에 밀접되어 있기 때문인듯.
    언제나 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고민해야 하잖아. 흙..

    그나저낭, 겨울에 꼭 와라.
    뉴욕도 놀러와라. 나 완전 왕따에 찐따다..ㅋ

    2007/10/02 05:43
    • s 2007/10/03 23:48  수정/삭제

      음. 불러줘야 가는건데.
      때로는 대강대강 사는 것도 배울 필요가 있지.

  3. 진원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
    겨울의 거사 준비는 잘 되가고 계시는겐가...!

    난 아직도 사춘기인 것 같다.
    이놈의 자아정체성 찾기는 27살이 되고 지겹게도 이어지는구나...!ㅋㅋ
    갑자기 든 생각인데, 사회학, 정말 사람 피곤하게 하는 학문이지 않냐?
    아니면 내가 피곤한 성격인가...ㅋㄷㅋㄷ

    2007/10/01 03:28
    • s 2007/10/01 15:08  수정/삭제

      척하는 말투가 되겠지만
      첫째로 외국생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고
      또 미국이라는 이상한 존재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

  4. aurore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absolutely I know... CJ's point from the writing
    but I think such Kang nam churches are far far far from the "middle class" culture... you can't imagine....

    2007/09/27 20:54
  5. s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2007/09/27 16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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