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리온의 <불멸을 말하며>를 만들었던 Loptimist. 건혁이가 이 비트를 좋다고 했을 때는 갸우뚱 했었는데, 아래 인터뷰를 보고, 그리고 그 아래의 노트를 보고 인정. 90년대 이스트코스트의 핵심을 아주 잘 꿰뚫고 있다. 프리모나 르자의 비트들 같은 느낌. 그래서 미국 언더그라운드에서 러브콜도 좀 받는 모양이지. 85년생이라는데, 장비도 후지고 집안도 어렵다는데, 역시 좋아하는 일은 뭐든 열심히 하고 볼일이다.
그가 프로듀싱했던 Dead P 앨범을 다시 꺼내들었다. 랩이 별로라 그냥 지나갔었는데, 다시 들으니 비트가 좋구나야. 사람 스타일 따라 가는건지, 영 나는 비트에는 둔한 것 같다.
http://rhythmer.net/zb41/zboard.php?id=interview&no=34
Tear It Down : http://www.babygrande.com/index.jsp
그가 프로듀싱했던 Dead P 앨범을 다시 꺼내들었다. 랩이 별로라 그냥 지나갔었는데, 다시 들으니 비트가 좋구나야. 사람 스타일 따라 가는건지, 영 나는 비트에는 둔한 것 같다.
http://rhythmer.net/zb41/zboard.php?id=interview&no=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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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근데 그 리믹스 경연대회에서 불멸을 말하며로 준우승한 거 그거 진짜 대박이던데. 원래 비트보다 나은 거 같다.
2006/03/27 13:15"대한민국에서 난 힙합"
2006/03/27 15:40